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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파마 자전거의 개선했으면 하는 점
작성자 김동근 작성일 2022-08-20 조회 260
첨부
최근에 제 나이대에는 큰 돈을 들여서 엘파마 자전거 중고를 구매했습니다. 
22년도 6월 생산 로드 자전거였고 부품을 세척 후 조립을 하던 중에 실수로 프레임 부분의 앞드레일러 마운트 부분의 부품이 갈렸습니다.
 
 교체를 위해 엘파마 본사에 문의 했고 부품 자체를 개인이 구매할 수는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제가 혹시 몰라서 프레임만 따로 보내면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문제 때문에 부품 자체 구매에 대한 의견을 재차 물어보았지만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공식 대리점에 맡겨서 수리신청 및 문제부품을 제거한 후 차후에 본사에서 부품을 대리점으로 보내주면 대리점 쪽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더군요. 
 
 이 말을 듣고 저는 집 주변의 송파 엘파마 공식 인증 서비스 센터를 안내 받았습니다. 출발 전에 지점에 전화해 이 내용을 문의 했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갔습니다.  그쪽 대리점주 분은 부품 부위를 보더니 방식이 달라서 교체가 불가하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아예 교체가 불가한 부품이고 프레임 전체의 문제이기에 프레임 전체 교체를 문의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교체 가능한 부품으로 알고 본사에 문의 했을 때도 가능하다고 답변을 들었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해줄 수 없는 부분이고 본사 쪽 사람들이 뭣도 모르면서 하는 이야기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본사쪽의 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했고 대리점주는 그분과 통화하더니, 말을 바꿔 바꿀 수 있는 부품이지만 여기서는 불가하고 경남 창원으로 보내서 처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에 들어가는 해체, 배송, 조립 비용은 모두 제 부담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계산했을 때 총 28만원을 지불해야 한다는데 그 순간부터 어이가 없더군요. 그 이야기를 마치더니 갑자기 대리점주가 제 자전거를 거칠게 들어올리더니 밑의 직원에게 ”이거 내보내“라는 말을 하더군요. 정말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참고 그 지점을 나왔습니다.  
 
 이후 자가로 돌아와서 다시 본사 쪽에  문의를 했지만 또다시 개인 구매는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화가 나  ”그럼 대리점 쪽으로 부품을 보내주고 제가 수령하면 되지 않습니까?“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송파 대리점에 보내준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쪽에 방문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비췄고 결국에는 타 대리점을 통해서 택배비 포함해 28,000원을 들여 수령했습니다. 결국엔 택배도 본사쪽에서 오더군요....... 개인 구매와 뭐가 다른건지....
 
 
 
 
첫 고가의 자전거 구입이었고 즐겁게 탈 생각이었지만 이런 일 때문에 경험이 좋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제가 느낀 가장 주요한 문제점은 엘파마 측의 대리점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엘파마가 공식 인증 서비스 센터를 정하는 기준은 모르겠으나, 적어도 고객 아니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고, 자사 제품을 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곳이 공식 인증 샵이 되어야 엘파마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불편과 실망을 주진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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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파마 자전거의 개선했으면 하는 점

최근에 제 나이대에는 큰 돈을 들여서 엘파마 자전거 중고를 구매했습니다. 

22년도 6월 생산 로드 자전거였고 부품을 세척 후 조립을 하던 중에 실수로 프레임 부분의 앞드레일러 마운트 부분의 부품이 갈렸습니다.
 
 교체를 위해 엘파마 본사에 문의 했고 부품 자체를 개인이 구매할 수는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제가 혹시 몰라서 프레임만 따로 보내면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문제 때문에 부품 자체 구매에 대한 의견을 재차 물어보았지만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공식 대리점에 맡겨서 수리신청 및 문제부품을 제거한 후 차후에 본사에서 부품을 대리점으로 보내주면 대리점 쪽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더군요. 
 
 이 말을 듣고 저는 집 주변의 송파 엘파마 공식 인증 서비스 센터를 안내 받았습니다. 출발 전에 지점에 전화해 이 내용을 문의 했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갔습니다.  그쪽 대리점주 분은 부품 부위를 보더니 방식이 달라서 교체가 불가하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아예 교체가 불가한 부품이고 프레임 전체의 문제이기에 프레임 전체 교체를 문의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교체 가능한 부품으로 알고 본사에 문의 했을 때도 가능하다고 답변을 들었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해줄 수 없는 부분이고 본사 쪽 사람들이 뭣도 모르면서 하는 이야기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본사쪽의 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했고 대리점주는 그분과 통화하더니, 말을 바꿔 바꿀 수 있는 부품이지만 여기서는 불가하고 경남 창원으로 보내서 처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에 들어가는 해체, 배송, 조립 비용은 모두 제 부담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계산했을 때 총 28만원을 지불해야 한다는데 그 순간부터 어이가 없더군요. 그 이야기를 마치더니 갑자기 대리점주가 제 자전거를 거칠게 들어올리더니 밑의 직원에게 ”이거 내보내“라는 말을 하더군요. 정말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참고 그 지점을 나왔습니다.  
 
 이후 자가로 돌아와서 다시 본사 쪽에  문의를 했지만 또다시 개인 구매는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화가 나  ”그럼 대리점 쪽으로 부품을 보내주고 제가 수령하면 되지 않습니까?“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송파 대리점에 보내준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쪽에 방문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비췄고 결국에는 타 대리점을 통해서 택배비 포함해 28,000원을 들여 수령했습니다. 결국엔 택배도 본사쪽에서 오더군요....... 개인 구매와 뭐가 다른건지....
 
 
 
 
첫 고가의 자전거 구입이었고 즐겁게 탈 생각이었지만 이런 일 때문에 경험이 좋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제가 느낀 가장 주요한 문제점은 엘파마 측의 대리점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엘파마가 공식 인증 서비스 센터를 정하는 기준은 모르겠으나, 적어도 고객 아니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고, 자사 제품을 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곳이 공식 인증 샵이 되어야 엘파마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불편과 실망을 주진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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